칠곡경찰서는
지난 5월 1일 저녁 김천시 대덕면 감포교에서
다리 이름판과 설명판 네 개를 훔치는 등
다음 날 새벽까지
김천, 구미, 성주 등지를 돌며 21개의 다리에서
천 900만 원어치의 다리 이름판과
설명판 60여 개를 훔친 혐의로
24살 김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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