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과 어제
이명박 후보와 이회창 후보에 이어
오늘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는 등
빅 3 정치인이 연이어 박 전 대통령 생가를
찾고 있습니다.
이는 보수층 표를 얻기 위해
박 전 대통령을 이용하고 있는데다
보수 세력 주도 다툼에 캐스팅 보드를 쥔
박 전 대표의 마음을 잡기 위한 경쟁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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