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역 잎담배 재배농민들이
낮은 등급 판정에 반발하며
KT&G 경북원료사업소에서
잎담배 수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올해산 잎담배 수매 가격은
1등급 본엽의 경우 kg당 9천 50원으로
지난 해에 비해 5.5% 인상됐지만,
수매물량은 계약재배면적 축소로
15% 이상 급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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