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수사 기록 관리와 직원들의 초과 근무 관리등에
무선전파식별장치를 활용하기로 하고
어제 기술 지원을 해 준 대구대 유비쿼터스
신기술 연구센터와 함께 시연회를 열었는데요.
곽상도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장,
"선진 검찰에 걸맞게 우리 업무에도 과학기술을 활용할 방안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이번에 대구대의 지원을 받아 첨단 정보기술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라며 배경을 밝혔어요.
네,일반 사무의 정보화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첨단 정보기술이 필요한 것은
수사분야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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