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동부 또는 노동부 직원인 것처럼
명함 등에 노동부 로고를 사용하면서
기업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어
기업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노동부는 최근 노동부의 로고를 담은 명함을
들고 기업체를 찾아다니며
장려금 대상 여부를 조회해 준다며
근로자 명부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기업들은 꼭 노동부에 확인한 뒤
대응을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노동부는 특히 장려금 지급 업무와 관련해
업무 대행을 맡기고 있지 않으며
일체의 비용도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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