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4일) 달성산업단지 관리공단에서
13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채용 박람회'가 열립니다.
대구지방노동청과 달성군 등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주)샤니 등 40개 업체가 전용 부스를 운영하고
90여 개 업체는 전단과 게시판을 통해
취업 정보를 제공합니다.
달성군은 무료 건강검진과
증명사진 무료 촬영, 차량 무상 점검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고
지하철 1호선 대곡역에서 행사장까지
한 시간 간격으로 무료 셔틀 버스를
운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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