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11일 구마고속도로 위에서
서울로 가는 길을 차단한 경찰관을 폭행하고
교통 안내 광고판을 부순 혐의로
민주노총 대구본부 34살 송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집회 당일 훈방 처리했던
과격 시위자 6명에 대해서도
증거 자료를 분석해 시위 주동자와
과격 시위자를 형사 입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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