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의정비 심의위원회가
내년도 구의원 의정비를 5.7% 인상한
3천 552만 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달서구는 내년에도
대구 기초의회 가운데
가장 높은 의정비를 지급하게 됐습니다.
대구에서는 남구가 의정비를 동결했으며
수성구 5.7%, 달성군 5%, 서구는 9.8%
인상하기로 해 시민사회단체 등으로부터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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