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상동에 사는
만 14살 김규석 군이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중학교 1학년 때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공부하기 시작해
대구미래대학 2학기 수시모집에서
사회복지과에 합격했습니다.
김 군은 자신도 커서
어려운 사람을 도와야겠다는 생각에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
사회복지과에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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