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새벽 일본 어업지도선에 나포된
대게 통발어선 제17 동현호가
14시간여 만인 오후 3시 쯤 풀려나 어제 오전
8시 40분 쯤 구룡포항으로 귀항했습니다.
동현호는 일본 수산청에
범칙금 성격의 담보금 50만 엔을 납부하고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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