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8월 12일 저녁
대구 달서구에 있는 54살 김모 씨의
아파트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노트북과 시계 등 56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인테리업 업자 34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5월
김 씨의 아파트 인테리어 공사를 해주면서
알게된 디지털 현관문의 비밀번호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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