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이
대구대 유비쿼터스 신기술연구센터의
협조를 얻어 1억 원의 예산을 도입한
무선전파식별장치 설비를 끝내고
오늘 시연회를 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검찰의 2만 5천여 건에 이르는 모든 수사서류에
무선전파식별장치인 RFID 코드를 부착해
모든 문서의 반출입을 비롯한 문서관리를
컴퓨터를 통해 전산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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