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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상황이 맞아떨어졌다

서성원 기자 입력 2007-11-10 16:58:58 조회수 4

대구 수성구청이 최근
자치단체로서는 드물게 법원경매를 통해
병원건물을 낙찰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주위를 의아하게 했는데요.

수성구청은 이 건물을 보건소와
동사무소로 활용할 예정이라지 뭡니까요.

이정근 대구수성구보건소장,
"보건소나 동사무소가 협소해서
안 그래도 공간을 찾고 있었는데,
유찰되서 값이 떨어져 있어서 기회다 싶어
건물을 낙찰받았습니다..."
이러면서 상황이 딱 맞아 떨어졌다는
얘기였어요.

네, 관공서도 경영 개념을 도입하면
뭔가 변화를 찾을 수 있다 이런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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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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