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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개발정책에 따라
지역에서도 재생에너지 개발 붐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누구나 손쉽게 개발이 가능한
태양광발전소는
채광이 좋고 땅값이 싼 북부지역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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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동에 들어간 의성군의 보명태양광발전소
.
집열판을 통해
시간당 200kW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생산된 전력은 kW당 677원에
모두 한국전력에 판매됩니다.
(S/U)의성지역에 신청됐거나 허가된
태양광발전소는 모두 13개.
전력생산 규모는 만kW가 넘습니다.
태양광발전소는 초기 시설비가 많이 들지만
60%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고
추가 비용이나 기술이 필요없어
개발 붐이 일고 있습니다.
◀INT▶김은현 담당/의성군 경제지원과
"채광이 좋고 땅값이 싸 신청이 많이 몰려"
◀INT▶김철규 담당/의성군 기획실
"견학코스, 청정이미지 활용"
현재 도내에는 문경을 비롯해 10군데에
태양광발전소가 가동되고 있고
79건이 허가.신청 중입니다.
경상북도도 영양,김천,포항 3곳에 외자를
유치해 300MW 규모의 풍력단지를 개발할
계획이고,
영주.울진.영덕 3곳에는 5만kW 규모의
태양광발전 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INT▶김주한/경북도 과학기술진흥팀
"동해안 클러스터 에너지산업 기반,
내년부터 내양광주택보급사업 시작"
2012년까지 에너지소비량의 5%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정부 정책에 따라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개발도 러시를 이룰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정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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