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선정 기준이 발표된 이후
지역의 경북대와 영남대가
선정에 한걸음 더 다가선 것으로
분석되고 있지만
경북대 관계자들은 여전히 긴장을 풀지 못하는
표정들이지 뭡니까요.
배병한 경북대 기획처장,
"모르는 사람은 경북대야 로스쿨,
따놓은 당상이 아니냐고 말을 합니다만
로스쿨 선정되는 게 문제가 아니고
150명 최대 정원을 확보하는 게 문젭니다."
이러면서 여전히 속을 태우고 있다고 말했어요.
네---
선정되더라도 질이 문제라
아직도 배가 고프다--- 이 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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