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50분 쯤
김천시 지좌동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도시가스 교체 작업 중에 폭발이 나
인부 37살 이모 씨 등 2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당시 집 안에 있던 일가족 4명도
폭발로 생긴 파편에 찰과상을 입거나 놀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인부들이 가스밸브를 잘못 건드려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시공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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