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출신으로 대구지방노동청장에 부임한
이완영 노동청장은
고향에 부임해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일자리를 늘리는데
힘을 쏟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이완영 신임 대구지방노동청장,
"실업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일자리가
많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불과 다섯 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작은 업체라도
이런 업체들이 많이 생겨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이러면서
창업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어요.
네, 창업지원도 중요하지만, 고용의 질도
높아지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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