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낳은 한국 근대극 최초의 연출가인
해성 홍주식 선생을 기리는 흉상 제막식이
오늘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홍해성 기념 사업회와 대구 MBC가 마련한
흉상 제막식에는 지역의 연극인과
문화예술관련 인사들이 참가해
향토 출신으로 한국 연극계에 큰 획을 그은
홍해성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문화 도시 대구의 명맥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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