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 출마에 따라
지역 지지세력 면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의
대표적인 지역 지지세력으로
백승홍 전 국회의원이 지난 2002년 대선이후
결성한 '창사랑'과 백 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대구발전연구회,
정덕연 전 동구의회 의원이 이끌고 있는
대구희망 21 연대 등이 있습니다.
이 전 총재의 대표적인 지지세력으로
전국 회원이 3만 5천 명인 창사랑은
지역에서는 3천 명이 활동하고 있고
대구발전연구회에는 5천 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고 대구희망21연대는 현재 5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