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공장에서
'바다 이야기' 게임장을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북경찰청 생활질서계는
구미시 장천면의 빈 공장에
바다이야기 게임기 54대를 설치해 놓고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39살 이모 씨 등 3명을 체포하고,
상품권 6천 800장과 현금 260만 원을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공장의 위치를 들키지 않기 위해
칠곡 일대에서 손님을 모집한 뒤
승합차를 이용해 구미까지
손님을 태워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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