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대구마케팅본부는
3세대 이동통신망을 이용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구지역 브랜드 택시의 통신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KTF 대구마케팅본부는
다음 달 도입될 브랜드 택시
'한마음콜'을 운영하는
대구시 택시운송사업조합과
통신인프라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브랜드 택시는 기존 택시에 첨단 콜 시스템,
네비게이션, 카드결제기, 영수증 발급기 등을 갖춰 위치 파악, 승객 귀가 확인 등 다양한
교통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고급화된 것입니다.
KTF는 내년 4월까지 천 대,
2009년 말까지 3천∼4천 대의
대구지역 브랜드 택시에 HSDPA망을 이용하는
무선모뎀장치를 설치해 '쇼(SHOW) 서비스'를
기본으로 한 교통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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