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대구지역본부는
오늘 오후 2시 대구시청 앞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대구시가 7년동안
개인택시 신규면허를 공고하지 않아
택시 기사 천여명이 개인택시 면허를
기다리고 있고 또 그동안 쌓아온 경력이
소멸될까봐 사비를 털어 운송수입금을
충당하는 등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며
개인택시 면허 신규발급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택시노조는 또 다음달 출범을 앞두고 있는
브랜드택시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4천대 이상이 확대보급돼야
할 것이라며 대구시의 지원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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