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기간 중에 피감기관으로 부터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은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은 이 사실을 보도한 언론사를 고소하는 것과 함께
자신의 억울한 입장을 주변에 호소하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임인배의원
"천주교 신자로서 맹세합니다.만일 성접대를
받았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모든 공직에서
사퇴하고 목숨까지도 끊을 각오가 돼
있습니다"이러면서 너무나 분하고 억울해서
밤잠까지 설치고 있다고 했어요.
네, 설사 성접대는 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피감기관으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은건 사실이니그렇게 핏대 올릴 일이 아닐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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