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선관위의 단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올 들어 10월 말 까지 대선과 관련해
선거법 위반 사례 22건에 41명을 적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이 가운데 11명을 검찰에 고발하고
3명은 수사의뢰 했으며
26명은 경고조치했습니다.
선관위는 투표일까지
선거감시단과 사이버 감시단을 투입해
24시간 감시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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