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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영천시장 무공천 검토 환영...

이성훈 기자 입력 2007-11-02 18:32:34 조회수 1

연말에 있을 영천시장 재선거에서
특정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곤혹스런 입장에 처했던
한나라당 정희수 국회의원은 최근 중앙당이
검토하고 있는 무공천 방침을 쌍수를 들고
환영했는데요.

영천 출신의 한나라당 정희수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들을 만날 때마다 모두에게 덕담을 했더니 돌아서서 전부 내가 공천을 약속했다고 하는데 저는 어떤 식이든 누구든 지지의사를
밝힌적 없습니다"이러면서 한나라당이 공천에 개입하지 않고 유권자의 선택에 아예 맡기는
무공천이 바람직할 수 있다고 했어요.

네, 과거 공천을 제대로 못한 책임으로
공천까지 못하게 됐으니
공당의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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