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제정의 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중앙지하상가 재개발과 옛 중앙초등학교 터
공원 조성 사업의 투명성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하던 시민을 폭행한
대구시 간부 공무원을 엄중 문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구경실련은 잘못된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정당한 시위를 하는 시민에게
공무원이 폭행을 가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중앙지하상가 재개발과 옛 중앙초등학교 터 공원 조성과 관련된 독소조항을 즉각 개정하고 관리운영을 철저하게 관리 감독할 것을
대구시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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