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해 신품종 '신라배'를 시범재배 한 결과
경쟁력이 높다고 판단하고,
재배기술과 친환경재배법을 보급해
기존 만생종 품종인 '신고'와 '만삼길배'를
대체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신라배는 평균 무게가 780g으로
기존 만삼길배보다 1.7배 무거운데다
당도가 높고 과육이 연하며 10월 하순에 익어 저장성이 좋은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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