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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박사 네이처와 사이언스 잇달아 논문 게재

입력 2007-11-02 11:19:10 조회수 1

포스텍에서 학사와 석사, 박사학위를 받은
심지훈 박사가 세계적 과학저널인
네이처와 사이언스 지에
잇달아 논문을 게재했습니다.

심 박사는 지난 3월
동역학적 평균장 이론을 통해
플루토늄의 물성을 규명한 논문을
네이처 지에 실은데 이어 7개월 만에
일반 전자보다 100배에서 천 배 무거워지는
페르미온의 형성을 설명하는 논문을
사이언스지에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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