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에
대규모 보훈 요양시설이 들어섭니다.
국가보훈처는
달성군 하빈면 하산리 만 8천여 제곱미터에
요양실과 의무실, 물리치료실, 노인복지관 등을
갖춘 보훈 요양시설을 짓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설은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는
국가유공자와 가족 등 220명이
장기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오는 2009년 착공해 201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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