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외국인 투자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을 받게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미국 쿠어스텍사와 일본 아사히글라스, 오릭스,
스페인 아시오나 등의 투자를 이끌어 내
외자 유치 11억 4천만 달러를 달성했고,
전국 최초로 투자통상본부를 신설하는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1일) 서울에서
산업자원부 주최로 열리는
'2007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상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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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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