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영천시와 청도군, 청송군 등
3곳의 기초단체장 후보를 낼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려 했지만 공천과 무공천 주장이
엇갈려 다음 회의에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11곳의 기초단체장 재보선 지역 가운데
전남과 해남 등 4곳을 전략지역으로 선정하고
이들 지역은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에서
공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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