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사가 대통합신당 이낙연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안동 옥동지구 A-3(에이 쓰리)블록
3만 6천 제곱미터의 조성원가는
137억 원이지만, 공급가격은 298억 원으로
54%의 차익을 얻었습니다.
이는 다른 공동주택용지의 평균 수익율 27%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며 주공이 판교에서 거둔
분양차익보다도 1% 정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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