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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경북대의 현안으로 떠오른 로스쿨 유치와
상주대와의 대학 통합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국감내용을 최고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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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와 상주대학교의 통합이
통합 자체에만 매달려 너무 급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INT▶ 이주호 의원/한나라당
(상주대만 축소되고 대구는 늘어나는 것 문제)
경북대학교가 로스쿨 유치에
힘을 기울이는 것도 좋지만 너무 로스쿨에만
집착하는 것은 문제라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INT▶ 김낙순 의원/대통합 민주신당
(특성화로 가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
99%가 넘는 교수 승진 심사 통과율과
정년 심사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SYN▶ 주호영 의원/한나라당
(이런 상태로는 경쟁력이 나아질 수 없다)
노동일 경북대학교 총장은
내실 있는 통합을 추진하겠다며 금오공대와의 통합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YN▶ 노동일 총장/경북대학교
(언제든지 문을 열어놓고 있다.)
(S/U)경북대 국감에서는 경북대병원에 대한
국감도 함께 이뤄져 과다한 선택진료와
칠곡분원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 등이
쟁점이 되기도 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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