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료원은 지금까지
2명의 전문의로 정신과를 운영했으나
전문의 2명이 사직한 뒤
이를 충원할 인력을 구하지 못한데다
지난 해부터 올 8월까지의 적자가
2억4천만 원에 이르러
정신과 병동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입원 중인 환자를 인근 병원으로
분산배치하고 건물을 리모델링 해
치매환자 주간보호센터 등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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