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은 오늘 자 브리핑을 통해
임야면적이 전체의 80%를 넘는 경북 북부권에
산림치유와 산악스포츠를 망라하는
다목적 복합단지를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산림휴양과 산림치유가 예방적 치료 행위로
인정될 수 있도록 의료보건제도의 개편을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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