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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유사성행위 업소 급증

도성진 기자 입력 2007-10-27 20:26:00 조회수 3

경북지역의 유사 성행위 업소가
지난 2004년 56개에서 올해는 133개로,
3년 사이 2.4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단속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같은 기간 성매매사범 단속실적은
2004년 839명에서 지난해는 749명으로
10% 가량 줄어들어,
100%이상 단속이 늘어난 전국 평균과는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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