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8시 20분에 방송되는
박영석의 이슈앤 이슈에서는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양준혁 선수와
구단관계자 등이 함께 출연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면서
한국시리즈 3연패의 꿈을 이루지 못한
삼성라이온즈의 올 한해를 진단하고
내년 시즌 구상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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