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심근경색 6시에서 12시에 가장 많아

최고현 기자 입력 2007-10-27 18:40:20 조회수 1

급성 심근경색은
아침 기상 시간 이후부터 12시까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 심장학회가 지난해
한국인의 급성심근경색을 연구한 자료에 따르면
6시간 간격으로 시간별 환자발생수를
조사한 결과 6시부터 12시 사이의 발병환자가
2천 2백여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8시에서 10시 사이에
시간별로 4백 명 이상씩의 환자가 발생해
이 시간대가 급성심근경색이 가장 위험한
시간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자 이동 수단은 자가용을 비롯한
기타 수단이 60%로 가장 많았는데
의료계는 응급체계가 갖추진
119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