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 출마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이회창 지지모임인
'대구희망연대 21'의 회원 370여명은
오늘 관광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가
이 전 총재의 사무실에서
대선 출마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23일에도
이 전 총재의 또 다른 지지모임인
'창사랑' 대구지역 회원 100여명이 상경해
출마를 촉구하는 농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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