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달성군에 있는 51살 김모 씨의 토마토 농장에서 2천 800만 원 어치의 토마토를 공급받고
돈을 주지 않은 혐의로
57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이 씨는 피해자 김 씨가 농장을 비운 사이
몰래 농장에 들어가 토마토 390박스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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