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녹색소비자연대가
지난 9월 21일부터 12일동안
시내버스를 주 3일 이상 이용한 시민
천 6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배차간격 준수에 대해 불만족이라고 한 응답이42%나 됐습니다.
안전운행 만족도에 대해 21%만이 만족을
표했고, 27%는 불만족하다고 답해
서울시의 만족도 49% 응답과 비교할때
대구가 현저히 낮았습니다.
대구시의 행정에 대해서도 불만족하다는 답이
만족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왔는데
특히 시내버스 요금에 대해
불만족하다는 응답이 41%나 됐습니다.
대구녹색소비자연대는
버스전용차로 위반 집중 단속과
중앙선 버스전용차로제 시행 등
시민들의 불만을 줄일 수 있는 대책을
대구시가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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