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아파트 빈집털이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그저께 오후 2시 쯤
김천시 평화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
2인조로 추정되는 도둑이
미리 준비한 공구로 여섯 가구의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가 각종 패물과 현금 등
수백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찍힌 CCTV를 확보해
분석하는 한편 동종수법 전과자를 중심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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