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투표 집계 결과
교수와 교직원, 학생 등
전 구성원의 투표율과 찬성율이
모두 절반을 넘었습니다.
두 대학은
오늘 오전 구체적인 투표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통합에 찬성하는 의견이 더 많이 나옴에따라
두 대학은 최종 보고서를 작성해
교육부 제출 기한인 다음 달 2일까지
통합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