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를 맞은 남석 이성조 선생의 33회 개인전이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길이 120미터의 168폭 병풍에 담아낸 '묘법연화경'을 비롯해
60폭 대형 '금석고문병'등 대작들과
도연명과 이태백의 시 등
2천여점의 작품이 출품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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