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 캠퍼스에 전자화폐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남대는
집적회로를 내장한 카드에 화폐가치를 저장해 지불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자화폐 시스템을 어제부터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자화폐 이용으로 학생들은
구내식당과 음료수 자동판매기, 복사실 등
교내 각종 편의시설을 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할 때
교통카드를 대체할 수 있는 등
교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거스름돈을 주고받는 불편을 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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