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장과 사법개혁제도추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한승헌 변호사가 로스쿨 총 정원 증원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오늘 경북대 특강 차 대구에 온 한 변호사는
로스쿨을 신청한 대학에
무제한으로 정원을 인정해 절반 이상의
로스쿨 졸업생들이 변호사 자격시험에서
탈락한 일본의 사례를 들면서
정원을 늘리는데 반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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