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개방의 거센 파고를 헤쳐온
중국 인민의 삶을 그린 보고서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중국 사회과학원 사회학 연구소에서
연수를 해 온 매일신문 스포츠 생활부
서명수 기자가 중국에서 만난 도시 소시민들의
진솔한 삶을 기록한
'인민복을 벗은 라오바이싱"이라는 제목의
책을 펴냈습니다.
'라오바이싱'은 중국의 일반 서민을 일컫는
말로 개혁·개방 이후 중국 현대사를
치열하게 살아온 중국 인민들에 대한
최초의 보고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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