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골프연습장의 학생교육 활용도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안민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현재 골프연습장이 있는
대구지역 초·중·고등학교는 모두 11개교로,
이 가운데 골프운동부나 방과 후 학교를 개설한
학교는 3개교에 불과했습니다.
골프 교육을 위해
전담코치나 외부강사가 있는 학교는
한 군데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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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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