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사진디자인과 학생들이
대구지하철 반월당역과 계명대역에서
오늘부터 사진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다음 달 2일까지 계속되는 사진 전시회에는
'스페이스', '벽', '읊조리다' 등 학생들만의
참신한 시각으로 카메라 앵글에 담은 작품
100여 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계명대 사진디자인과는
학생들이 전문 사진가로서 첫 걸음을
삭막한 도시지하철을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에서 시작하도록 하기 위해
작품전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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