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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허혈성 심장질환 예방과 치료법은?

최고현 기자 입력 2007-10-21 19:11:40 조회수 1

◀ANC▶
겨울철 기온이 떨어지면
협심증과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질환이 많이 생깁니다.

특히 급성심근경색은 돌연사의 가장 큰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심장질환은
어떻게 예방하고 치료해야 되는 지
최고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우리몸 곳곳에 혈액을 공급해주고
순환시켜주는 심장,

이 심장의 피가 부족해 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져 피의 흐름이 원할하지 못하게 되면
허혈성 심장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허혈성 심장 질환자는 10년 전에 비해
2배 이상 늘고 있는데
의료계에서는 콜레스레롤을 많이 섭취하는
식생활과 늘어나는 스트레스가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육류 위주의 식생활을 줄이고
꾸준히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이 심장질환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INT▶ 김한균 원장/청산한의원
(스트레스성은 영지버섯이나 씀바귀 등 쓴 음식
심장 허약체질은 오미자 등 신 음식이 좋아-)

심장질환은 특히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이
있으면서 담배를 많이 피우는 50대 이상의
남자에게서 많이 발병하는데
최근 들어서는 30-40대에도 발병하고 있습니다.

(S/U)특히 40대 이상으로 가족 가운데
심장병 병력이 있거나 고혈압이 있는 환자는
6개월, 길어도 1년에 한 번 씩 심장과 관련된
정밀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심장질환은 돌연사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보이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INT▶ 김기식 교수/
대구가톨릭병원 심장센터소장
(119에 연락해 혈관재개통 수술할 수 있는
병원으로 이송-)

특히 요즘같은 가을철이나 겨울철,
그리고 오전 8시부터 10시 사이에
심장질환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도
유념해야 할 것입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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